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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 '본네', ‘로즈힙 퓨레 주스’ 등 2종 마켓컬리 신규 입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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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25회 작성일 23-12-19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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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022.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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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 퓨레 & 주스 브랜드 ‘본네(Bonne)’는 자사 인기제품인 ‘로즈힙퓨레주스’와 ‘로즈힙배퓨레주스’ 2종이 마켓컬리에 신규 입점했다고 12일 밝혔다.


해당 제품들은 마켓컬리의 샛별배송을 통해 밤 11시 이전 주문 때 다음 날 오전 7시까지 받아볼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핀란드 ‘본네’는 지난 1998년부터 퓨레, 주스를 전문적으로 제조하며 제품 원료 수급부터 연구, 생산, 품질 관리, 유통까지 일원화해 관리하고 있는 브랜드이다. 국내에는 2021년도 론칭 후 1년 만에 약 150억 판매액(누적 판매량)을 달성했다고 한다.


핀란드로부터 직수입한 본네의 로즈힙 퓨레 주스는 설탕, 보존료 등 다른 첨가물 없이 야생 로즈힙 원과로만 만들어졌으며 일반 착즙 주스와 달리 ‘퓨레’ 주스는 1팩에 200알의 로즈힙을 통째로 갈아 만들었기 때문에 원과 그대로의 영양성분과 맛을 편하게 즐길 수 있다. 또 멸균 테트라팩 패키지를 사용해 환경을 고려했으며 비건 인증까지 받은 제품이라는 것이다.


로즈힙 배 퓨레 주스의 경우 로즈힙 열매 60%, 유럽배 40%를 함께 넣은 제품으로, 한 팩에 로즈힙 열매 약 120알, 서양 배 약 2개를 알맞게 블랜딩돼 배 본연의 은은한 단맛을 느낄 수 있다고 업체 관계자는 강조했다.


주원료인 ‘로즈힙’의 경우 야생 장미의 과실로 장미가 피고 난 후에 맺히는 열매로, 레몬의 약 8배 이상의 비타민C 함유량을 가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루비잔틴, 필로퀴논, 티리로시드 등 다양한 영양성분을 가지고 있어 새로운 이너뷰티 과실로 떠오르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또 “퓨레 그대로 즐겨도 좋지만 탄산수를 넣어 에이드나 요거트에 드레싱으로 곁들어 먹는 등 활용도가 높은 제품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라며 “까다롭기로 유명한 마켓컬리 입점으로 고객에게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됨은 물론, 입점 기념 정상가 대비 최대 25% 할인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더불어 다양한 혜택의 프로모션을 추가로 진행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