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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네 ‘로즈힙 퓨레 주스’, 26일 한국 정식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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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3회 작성일 23-12-19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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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021.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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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 퓨레, 주스 전문 브랜드 본네(BONNE)가 6월 26일 NS홈쇼핑을 통해 정식 론칭한다. 본네는 제품의 원료 수급부터 연구, 생산, 품질관리, 유통까지 일원화 해 관리하고 있는 브랜드이다. 핀란드 내 백화점과 마트에서 판매 중인 동일 상품인 ‘로즈힙 퓨레 주스’는 여름철 남녀노소 마시기 좋은 주스이다.


‘로즈힙(rosehip)’은 야생장미의 과실로 장미가 피고난 후에 맺히는 열매이다. 특히 유럽에 널리 퍼져있는 로즈힙은 해외 유명 셀럽인 미란다커와 케이트 미들턴 등이 애용하고 있다고 밝혀져 새로운 이너뷰티의 강자로 떠오르고 있다. 영국 왕실에서도 사랑한 로즈힙은 고대 의학의 아버지 히포크라테스가 약용으로 사용했다는 기록이 남아있을 정도로 그 역사가 깊다.


로즈힙은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영국은 군사들에게 비타민 공급원으로 로즈힙을 시럽으로 만들어 보충했다고 알려져 사람들의 관심을 모은 바 있다. 로즈힙의 비타민C 함유량은 레몬의 8배 이상으로 비타민C의 보고로 기록되고 있다. 그 밖에도 비타민 A, B, E, 필수지방산, 강력한 항산화 역할을 하는 라이코펜 등 여러 가지 영양성분을 함유하고 있다. 전 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새로운 다이어트와 이너뷰티의 강자 ‘로즈힙’에 관한 SCI급 논문이 약 580건 이상으로, 약 40여종의 영양성분이 들어있다고 알려져 로즈힙의 가치는 점차 높아지고 있다.


세계적인 푸드 기업인 핀란드 본네는 약 20여년간 퓨레, 주스를 제조하고 있는 기업이다. 본네의 로즈힙 퓨레는 야생 로즈힙 원과로만 만들어졌으며 1팩(500ml)에 로즈힙 원과가 무려 약 200알 정도 함유돼 있다. 일반 주스와 달리 ‘퓨레 주스’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는 만큼 원과를 착즙이나 농축한 것이 아니라 통째로 갈아서 만들었기 때문에 과육을 즐길 수 있다는 점이 차이점이다.


또한 비건 인증과 재활용 가능한 테트라팩을 사용해 제조됐다는 점도 주목해야할 점이다. 또한 로즈힙 원과 이외에 어떠한 물질도 첨가되지 않았다. 물 한 방울 넣지 않고, 설탕, 보존료, 합성향료 등이 첨가되지 않은 제품이다.


한편 최신 통관 제품으로 핀란드에서 한국으로 도착한 본네의 ‘로즈힙 퓨레 주스’는 6월 26일 오전 9시 25분 NS홈쇼핑을 통해 정식 론칭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