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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농가, 겨우살이 '백년미슬토' 신제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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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27회 작성일 23-12-19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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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023.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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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식품 브랜드 백년농가가 신제품 '백년미슬토'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미슬토(MISTLETOE)는 의학의 아버지인 히포크라테스가 치료제로 사용한 기록이 있다는 유럽의 전통적인 약초다. 

크리스마스와 새해에는 행운과 건강을 기원하며 미슬토를 장식품으로 활용하기도 하는데, 이를 통해 신화적·약용 목적으로 다양하게 활용됐음을 엿볼 수 있다.


미슬토는 우리나라에서 '겨우살이'로 불린다. 다른 나무에 더부살이하며 영양분을 흡수하지만, 스스로 광합성을 하는 반기생식물이다.


동의보감과 향약집성방 등에 약용 가치가 언급된 겨우살이는 일년 내내 푸른색을 띠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유의 강인한 생명력으로 겨울의 혹독한 추위를 이겨내며 자란다.


백년농가의 신제품 '백년미슬토진액'은 100% 우리나라 야생 참나무에서 자란 겨우살이만을 사용했다. 특별한 제조기술과 노하우로 110도에서 14시간 이상 달였기 때문에 특유의 진한 맛을 느낄 수 있다. 백년미슬토진액은 파우치 형식으로 돼 있어 휴대성이 간편하며, 한 포당 5k㎈로 부담 없이 섭취 가능하다. 섭취 방법은 파우치 그대로 섭취하거나 따뜻한 물이나 차가운 얼음 물에 타서 음용하면 된다.


삼성제약과 공동 개발한 '백년미슬토'는 간편함이 돋보인다. 국내산 참나무 미슬토에 아연과 엽산을 추가했으며 하루 1정으로 간편한 관리가 가능하다.


백년농가의 신제품은 현재 트러플플러스 브랜드 스토어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오는 26일부터 홈쇼핑과 라이브 커머스 방송을 통해 론칭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